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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은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심은진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심은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줍지만, 여러분들께 고백하려고 해요. 저는 오늘, 2021년 1월 12일부로 전승빈 씨와 서로의 배우자가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쁜사랑'이라는 드라마로 처음 알게되었고, 동료이자, 선후배로 지내오다, 드라마가 끝날무렵,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서로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만나다 오늘에까지 오게 되었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그의 남편 전승빈은 지난 2006년 연극 '천생연분'으로 데뷔해 '나를 사랑한 스파이', '나쁜사랑', '보좌관', '징비록', '대왕의 꿈', '근초고왕'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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