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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린브랜딩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홍록기의 부인 김아린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린브랜딩은 지난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아린님. 린브랜딩과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김아린은 과거 '한일합작궁중패션쇼', '헝가리 김인자 전통한복쇼' 등 다양한 패션쇼 무대에 올랐으며 통신사, 세탁기 등의 CF 모델로도 활약한 바 있다.
또 지난 11일에는 개그맨 홍록기와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아린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