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2020 SBS 가요대전' 방송화면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가수 이적이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적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삼 형제 중 둘째인데, 형제가 모두 서울대 출신임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집안 분위기나 부모님의 교육철학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이적은 "어머니가 항상 공부하고 계셨다"고 밝혔다.
이적은 "어머니가 늦은 나이였던 39살에 대학원에 진학하셨다"며, 어머니의 공부하는 모습이 형제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고.
이에 패널들은 "집안 자체가 공부하는 집안이다"라며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
한편 이적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07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2명이 있다. 올해 나이는 48세이다.
ananewsen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