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국민통합추진위원장 전남 방문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2-11-13 17:49
14일 2박3일 일정,시민캠프 발대식 등 참석 지지호소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캠프의 추미애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이 ‘2차 희망투어’로 14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한다.
추 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무소속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를 합의한 문재인 후보 지지를 호소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추 위원장은 14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박준영 도지사를 면담할 계획이다.
이어 목포 보현정사 방문를 방문해 정각스님과 면담을 가진 뒤 용당동 소재 이랜드 복지관을 방문한다.
15일에는 농축산업자 간담회 및 오찬을 갖고 초당대 총장과 면담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16일 오전에는 순천 탑웨딩홀에서 열리는 순천,광양,여수,구례,곡성 시민캠프 발대식에 참석하며 오후에는 보성,고흥,장흥 발대식에 참석 문재인 후보의 지지를 호소한다.
이와함께 전남도당 당직자 및 선대위 간담회를 끝으로 전남 방문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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