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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회의원(사진제공=국회 홈페이지) |
이어 안 의원은 "국정원 대선개입ㆍ서울경찰청 은폐조작 사건의 향배를 주목한다"며 국정조사 실시를 주장하면서 "인터넷 게시판 뿐 아니라 SNS 공간에 대한 개입의혹,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의 배후 의혹도 명확히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번 고발사건에서 무혐의 결정을 받은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은 안철수 의원의 대선 후보시절 딸이 호화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고 관련사진을 공개하며 안 후보 가족들의 유학비용 공개를 요구했으며 재단 기부를 위해 매각한 주식에 대해서도 매매대금이 실제 기부금과 차이가 있다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