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작업치료학과 1학년 재학생들이 ‘작업치료 홍보 UCC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작업치료교수협의회에서 주최한 UCC 공모전은 작업치료 홍보를 통해 작업치료를 널리 알리고, 작업치료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는 1학년 학생들 40명이 5명씩 한 조를 이뤄 8개 조가 참여한 가운데 100편이 넘는 응모작 중 이충진, 강민우, 강병양, 이지수, 한예지 학생들로 구성된 조가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1분 37초 분량의 동영상은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장애를 가진 모든 사람의 곁에 작업치료사가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해 항상 함께 하겠다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장애를 가졌지만, 재활 및 사회적 복귀에 성공한 사람들의 곁에는 작업치료사가 함께 있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는 의료. 재활, 보건, 복지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올해 신설된 학과로 아동과 성인, 노인 등 어떠한 이유로든 일상생활이 제한된 사람들의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기능 및 참여, 또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를 제공하는 작업치료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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