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5일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이 인천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의원을 포함한 2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출범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
인천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현자)은 최근 인천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의원을 포함한 2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출범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박현자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6급 이하 공무원의 권익신장과 근무여건 개선을 통한 차별 없는 공직사회를 조성해 조합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6급이하 공무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상위직급 확대, 성과급 제도 및 맞춤형 복지제도를 개선해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우선 과제로 선정 추진할 것”이라며 “진정한 인천교육의 주체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공무원들의 노조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조합원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교육노조의 발전을 위해 조합원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단결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