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은 지난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정관장과 2024-25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경기를 치렀다.
흥국생명은 세트스코어 3-0(25-21, 25-22, 25-19)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흥국생명은 김연경(16점), 투트쿠(14점), 정윤주(13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정관장은 부키리치(17점), 메가(13점), 표승주(6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2차전은 오는 2일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