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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즈 메일. |
[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후이즈에 따르면 최근 후이즈를 사칭하거나, 자신들이 도메인, 호스팅, 홈페이지 관리 업체라 속여 서비스 연장, 온라인 광고 등의 명목으로 수백만 원에 달하는 비용 입금을 유도하는 사기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허위사실에 기반한 사기이므로 이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절대 대응하지 말것을 당부했다.
후이즈는 고객 보호를 위해, 이러한 불법 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업체들을 4월 22일 형사고발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업체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모든 민형사상 책임을 엄중하게 묻겠다고 밝혔다.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후이즈닷컴 30분 답변 보증 1:1 친절상담으로 문의할 것을 권고했다.
이러한 사기범죄, 불법영업은 온라인에서 무작위로 수집한 도메인 등록정보의 연락처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도메인 등록정보 노출을 차단하는 블라인드 서비스 이용할 것을 권했다.
choejihye@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