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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충남아산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남아산FC와 아산스파비스가 2025시즌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은 지난달 27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아산스파비스(총지배인 조현필, 이하 스파비스)와 6년 연속 후원 협약을 맺었다.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스파비스는 국내 최초의 온천수를 이용한 신개념 테마온천으로 약 7000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실내외 워터파크 및 대욕장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또한, 수중 마사지바테풀과 어린이용 키즈풀, 사계절이 이용 가능한 실외온천풀에서 물놀이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가족 건강테마 온천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충남아산FC의 창단때부터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스파비스는 경기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위해서 스파비스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이사는 “스파비스가 올해도 충남아산FC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파비스에 많은 팬들의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스파비스 조현필 총지배인은 “충남아산FC와 올해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충남아산FC의 K리그1 승격을 응원하며 팬들과의 다양한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며 화답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