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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전주시청 노송광장에 "부정부패·불법행위 청소용역 민간위탁 이제그만!" 현수막을 내걸고 청소용역 민간위탁을 폐지하고 직접고용을 하라고 주장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
31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전주시청 노송광장에 "부정부패·불법행위 청소용역 민간위탁 이제그만!" 현수막을 내걸고 청소용역 민간위탁을 폐지하고 전주시가 직접고용을 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청소용역 민간위탁업체 토우가 유령 직원을 앞세워 인건비를 받아내는 등 여러 불법행위가 드러나 기소돼 전주시와 계약을 해지 했었다.
이에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민간업체의 끊이지 않는 비리로 인해 노동자들의 업무강도가 심해지고 근로처우가 열악해 졌다며 업무효율과 근로자 처우 개선을 위해 시가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3년째 맞서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서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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