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출처=킹콩 by 스타쉽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후 메시지를 남겼다.
이동욱은 지난 4일 오전 11시 25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 예보가 있었는데 되게 맑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들 나가 놀아라."라고 덧붙였다.
날씨를 언급한 메시지였지만 이날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선고한 직후여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욱은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