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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송다은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송다은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송다은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가 몇 달 동안 조용히 피드 안 올린 이유가 있었다. 반대로 제가 피고소인이 됐다는 루머는 만들지 마라. 더 열심히 잡고 싶어진다. 전 계속 진행할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과, 필요 없다. 더 다양한 죄목으로 진행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전 피고소인 된 적 없다. 저는 없는 말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버닝썬? 업소녀? 주작? 난 아니다."라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퍼트리고 싶은 것만 퍼트리지마라."라고 전했다.
한편, 송다은은 지난 2011년 데뷔해 '외출', '한 번 다녀왔습니다', '하트시그널 시즌2',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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