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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VAYONN(베이온)의 본격 데뷔 프로모션의 첫 주자는 마사토였다.
김재중이 CSO(최고 전략 기획자)로 있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는 7월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 VAYONN(베이온)이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베이온은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개인 필름의 첫 번째 주자로 멤버 마사토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데뷔를 기다리는 팬심에 불을 지폈다.
영상 속 마사토는 청량감 가득한 드럼 사운드를 배경으로 청초한 비주얼과 매력을 가득 담아냈고,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영상미는 베이온이 보여줄 '청량'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베이온은 정식 데뷔에 앞서 오는 23일 선공개곡인 'Watta Day(와타 데이)' 발매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한 편의 매거진 같은 스케줄러를 공개하는 등 임박한 데뷔를 향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베이온은 이번 마사토를 시작으로 테루, 아양, 센, 진위, 마노의 개인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데뷔 티징 콘텐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VAYONN(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를 발매하고 K팝 시장에 공식 데뷔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