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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1주 연속 1위!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26년 6월 1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31만 1125표를 받으며 271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박창근, 방탄소년단 지민, 송가인, 이병찬, 박지현, 영탁,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슈가 등이 자리했다. 또한 임영웅은 '좋아요'에서도 3만 2045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박지현, 박창근, 방탄소년단 지민, 송가인, 이병찬, 영탁,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슈가 등이 자리했다. 한편, 임영웅은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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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 전개…실리카겔·웨이브투어스·한로로 합류
(사진출처=어센틱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www.youtube.com)가 전 세계 11개국 총 24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Foundr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실리카겔(Silica Gel),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 한로로(HANRORO) 등 세 팀이 참여한다. 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파운드리는 신진 독립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유튜브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으로, 출범 이래 전 세계 250명 이상의 아티스트를 지원해 왔다. 두아 리파(Dua Lipa), 로살리아(Rosalía), 잭 탑(Zach Top)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 프로그램을 거쳐 갔으며, 국내에서는 그루비룸, 샘김, 새소년, 비비 등이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올해 파운드리 프로그램의 첫 번째 라인업에는 고유의 사이키델리아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4인조 밴드 실리카겔, 몽환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3인조 밴드 웨이브투어스, 그리고 청춘과 낭만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등 3팀이 한국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 음악의 최전선을 이끌고 있는 21팀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포함됐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유튜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실험하고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비전을 발전시킬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노하우도 전수받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튜브는 플랫폼 안팎을 아우르는 마케팅 프로모션과 전담 파트너의 밀착 지원을 제공하며, 콘텐츠 제작 등 아티스트의 독립적인 음악 활동을 돕기 위한 초기 자금도 함께 지원한다. 실리카겔은 “정규 3집 발매와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유튜브 2026 파운드리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고 벅찬 마음”이라며, “언제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은 무대에서 실리카겔만의 음악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웨이브투어스는 “2026년은 웨이브투어스의 음악 여정에 있어 새로운 막을 여는 중요한 해인 만큼 이번 유튜브 2026 파운드리 선정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저희의 음악이 더 넓은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유튜브 팀과 늘 응원해주는 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해 새로운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로로는 “유튜브 2026 파운드리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 팬 및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게 되어 설렌다”며, “이번 기회를 토대로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비안 루잇(Vivien Lewit) 유튜브 글로벌 아티스트 총괄(Global Head of Artists)은 “유튜브는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진솔한 목소리를 온전히 표현하고, 음악과 예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이야말로 유튜브와 파운드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각지의 음악 문화를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과 한자리에 모으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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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역대급 컬래버 성사
(사진출처=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가 한데 뭉친 깜짝 프로젝트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오는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된다”라고 밝혔다. 뚜렷한 음악 색깔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아이콘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평소 챌린지 촬영 등으로 활발히 교류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세 팀인 만큼,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뜨겁게 들끓는 에너지(르세라핌), 예측 불가한 매력(아일릿), 과감한 시도(캣츠아이)를 이어온 이들이 빚어낼 폭발적인 시너지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세 팀은 이날 로고 모션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드러운 깃털과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시작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이내 영상 속 화면이 급격하게 흔들리며 깃털이 떨어져 나가고, “I’m iconic by mistake”라는 강렬한 멜로디의 구절이 흘러나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세 팀의 무대도 예고됐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오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ICONIC BY MISTAK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압도적 퍼포먼스 역량을 자랑하는 이들의 독창적인 호흡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올여름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4세대 걸그룹 최강자’로 불리는 르세라핌은 연이은 히트곡으로 K-팝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은 미국 ‘빌보드 200’ 10위에 올랐다. 싱글을 제외한 5개의 앨범 연속 ‘톱 10’이다.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0위에 랭크됐다.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빌보드 200’ 26위에 자리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들은 앞서 데뷔곡 ‘Magnetic’으로 숏폼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노래는 K-팝 데뷔곡 최초·최단기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진입 기록을 세웠다. 캣츠아이는 ‘Gnarly’(날리), ‘Gabriela’(가브리엘라), ‘Internet Girl’, ‘PINKY UP’ 등 개성 강한 음악을 빌보드 ‘핫 100’에 다수 올려 놓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캣츠아이는 지난 5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신인’(New Artist of the Year)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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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김규리, "안정 찾고 있는 중"
(사진출처=김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강도 피해를 입었던 배우 김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 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파출소, 종로경찰서와 강력4팀 형사님들, 과학수사대와 종합상황실 경찰분들과 무엇보다 서군 팀장님 덕분에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규리./아시아뉴스통신 DB 그러면서 "저는 가족의 보호 아래 보안 강화 강력하게 시키며 지내고 있다. 건강 잘 챙기겠다. 모두들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라."라고 전했다. 앞서 김규리는 지난 5월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40대 남성 A 씨에게 강도 피해를 입었다. A씨는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김규리와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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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아일릿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 공개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여름 시즌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투썸의 대표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을 중심으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박의 매력을 담아냈다. ‘아박은 뭘 해도 아박’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어떤 조합으로 즐겨도 맛있는 아박의 특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일릿 원희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아박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이번 영상의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아박 레시피가 리드미컬하게 전환되고, 원희를 중심으로 디저트와 음료가 한데 모이는 연출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다양하게 아박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원희의 재기발랄한 목소리로 ‘아무래도 좋아’라는 멘트가 더해져, 어떤 조합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박의 정체성을 유쾌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이번 광고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저트 커스터마이징 및 페어링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아박을 취향에 따라 새롭게 즐기는 경험 자체에 주목했다. 아메리카노, 라떼 등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다양한 토핑을 더해 즐기는 장면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구현했다. 또한 여름 시즌 신제품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 등을 통해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에 따라 확장되고 있는 투썸만의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강조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캠페인이 소비자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아박을 원하는 음료와 즐기고, 또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나가는 문화를 보다 감각적이고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아일릿 원희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리드미컬한 연출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여름 아박과 함께 다양한 조합을 찾는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아박은 뭘 해도 아박’ 캠페인 영상은 케이블TV, 디지털, OTT 등 전방위 매체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비는 가맹점의 매출 및 수익 향상을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투썸플레이스 가맹 본부에서 전액 부담한다. 아울러 오는 6월 12일부터 모델 원희가 추천하는 조합인 아박에 에스프레소 샷을 부어 즐기는 한정 메뉴 ‘아박가토’ 또한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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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초동 231만 장·美 ‘빌보드 200’ 3위 등 자체 최고 성적 작성
(사진출처=코르티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K-팝 판도를 뒤흔든 미니 2집 ‘GREENGREEN’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국내외 음원, 음반 차트를 휩쓸고 무대마다 관객 떼창을 몰고 다니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다.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음악시장을 완벽하게 접수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7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신보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멤버들은 7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열심히 응원해 주신 코어(COER.팬덤명)분들 덕분에 많은 성과를 이뤘다. 거의 매일 무대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또 “대학 축제 현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받았고 관중으로 꽉 찼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음악방송은 끝났지만 활동은 끝없이 이어진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7주에 걸쳐 타이틀곡 ‘REDRED’와 수록곡 ‘TNT’, ‘ACAI’, ‘YOUNGCREATORCREW’ 등 4곡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중 ‘REDRED’는 총 11관왕에 등극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5개 음악방송을 석권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GREENGREEN’은 다섯 멤버의 취향을 드러낸 음반이다. 멤버들은 데뷔 후의 생각, 일상, 경험을 음악으로 풀었고 안무와 영상 등도 공동 창작했다. 이들이 만든 뇌리에 박히는 안무, 실험을 거듭해 탄생한 거친 사운드는 ‘새로운 질감’이라는 평을 얻었다. 코르티스는 이번 활동을 통해 ‘영크크’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영크크’는 팀을 대표하는 수식어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줄임말로 최근 잘파 세대 사이에서 젊고 힙한 집단으로 통한다. 미니 2집 수록곡 ‘YOUNGCREATORCREW’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개성 넘치는 가사를 통해 유행어로 번졌다. 이 같은 매력은 탈신인급 수치로 이어졌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 3291장을 기록했다. 전작의 초동 43만 6367장에 비하면 5배 넘게 수직 성장했다. 올해 나온 K-팝 앨범 중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뒤를 잇는 2위 성적이다.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는 3위(5월 23일 자)로 진입한 후 6월 6일 자까지 3주 연속 안착했다. 역대 K-팝 그룹 중 프로젝트 팀을 제외하면 해당 차트 3위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이름을 올렸다. ‘REDRED’ 열풍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았다.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차트의 정상을 밟았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월간 청취자 수는 최다 1233만 명(5월 31일 자)을 넘겨 역대 K-팝 보이그룹의 피크치 기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순위권에 오른 후 현재까지 46일 연속 머무르고 있다. ‘영크크 신드롬’은 글로벌 무대로 뻗어간다. 오는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투어 ‘2026 CORTIS TOUR ’의 막이 오른다. 8~9월 서울,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지역 13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7월 30일~8월 1일(현지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도 참여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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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팸플릿에 남은 광고, 시대와 시절을 읽다
1980~90년대 대구 지역 문화예술잡지에 수록된 기업별 광고.(자료제공=대구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다방 아루스에는 향그로운 차(茶)만이 있을뿐더러 고상한 음악이 있고 미술이 있고 예술이 있습니다." 1937년 7월8일 대구공회당(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열린 김대근 독창회 팸플릿 뒷면에 실린 광고 문구다. 화가 이인성이 운영했던 아루스 다방의 개점 광고에는 당시 대구의 문화공간과 예술에 대한 감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의 주제전시 '그 무대, 그 광고: 예술을 지킨 동행'이 6월2일부터 10월5일까지 대구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대구예술발전소 3층)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과거 연극·무용·오페라·음악 등 공연 팸플릿과 잡지 속 광고를 통해 지역 공연예술의 성장 과정과 이를 후원해 온 지역민과 기업의 발자취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팸플릿 속 작은 광고에 담긴 문장과 이미지, 상호와 로고 등은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당시 사회의 생활상과 가치관, 지역 공연예술을 둘러싼 문화 생태계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소중한 생활문화 사료다. 전시에서는 시대 분위기와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광고 문구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해방 이후 최초의 동인지 '죽순' 7집(1948년 1월) 광고 지면에는 "조국 재건은 나의 힘으로서"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등장해 당시의 시대 정신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1953년 공연 팸플릿에 등장한 "꽃다발 사절합니다"라는 문구는 새로운 공연 관람 문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광고 속 전화번호와 물가의 변화도 흥미로운 볼거리다. 일제강점기 국번 없는 세 자리였던 전화번호가 해방 이후 네 자리로 늘어나는 과정, 1970~80년대 중반 국번이 한 자리에서 두 자리로 바뀌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1990년대 팸플릿에는 대학가 미용실 커트 가격이 1000원으로 표기돼 있어 당시의 생활 물가를 짐작하게 한다. 지역 향토 기업들의 성장과 변화상도 확인할 수 있다. 1970년대 말 지역 유통업체였던 대구백화점과 동아백화점은 자체 신용카드 광고를 통해 고객 확보에 나섰으며, 이후 백화점 내 소극장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친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갔다. 대구은행, 대구백화점, 화성산업 등 지역 기반 기업들의 광고에서는 기업 로고의 변화와 함께 기업이 추구했던 가치와 지역사회와의 관계를 읽어낼 수 있다. 실물 전시가 어려운 광고 자료는 시대별·기업별 영상 콘텐츠로 구성해 선보인다. 아울러 예전 광고를 통해 공연예술 생태계를 구성했던 지역 네트워크의 흔적도 살펴볼 수 있다. 지역 예술교육이 활성화되던 시기 수많은 악기사와 피아노사, 무용학원 등이 공연 팸플릿 광고에 참여했으며, 한국전쟁기 교육 수도로 기능했던 대구에서는 출판사와 서점 광고도 활발하게 등장했다. 이번 전시는 공연장 밖에서 예술을 후원해 온 지역 상점과 기업, 시민들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다방과 서점, 피아노사와 양복점, 대학가의 복사집과 호프집, 그리고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들까지 저마다의 방식으로 지역 예술의 성장과 함께해 왔다. 광고에 남은 이들의 흔적은 지역 공연예술을 지탱해 온 또 하나의 문화사를 보여준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우리 지역에는 오랜 세월 공연예술 현장을 후원하며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해 온 후원인들이 있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 후원이 지역 문화 발전에 어떠한 의미를 지녀왔는지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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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산자인단오제' 서울 인사동서 전국 관광객 사로잡아
지난 6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에서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홍보하는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경북 경산시는 지난 6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에 참여해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는 단오제연합회(경산자인단오제, 강릉단오제, 광주사직단오제)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리나라 대표 전통명절인 '단오'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각 지역의 특색있는 단오 문화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전통문화 확산과 단오 축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3개 지역 단오 축제 관계자와 연희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공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를 마친 뒤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는 국가무형유산인 여원무와 자인팔광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3m 높이의 화관을 쓰고 추는 여원무의 화려하고 우아한 춤사위는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자인팔광대는 익살스러운 연기와 해학으로 공연장에 웃음과 흥을 더했다. 또한 창포 머리감기 시연, 단오부채 가훈 써주기, 오미자차 시음, 떡메치기 체험, 수리취떡 시식 등 다양한 단오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단오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 최재해 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단오 축제들이 함께 모여 단오 문화를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경산자인단오제에 관심을 갖고 축제장을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경산자인단오제'는 오는 13일 남천 둔치 야외공연장에서 '단오 홍보 기획 공연'을 시작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전통문화의 가치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단오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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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심우성, 한순간에 무너졌다! 장영국 몰락으로 뒤집힌 판도!
(사진=JTBC ‘신입사원 강회장’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심우성이 JTBC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4회에서는 윤천시장 장영국 역으로 분한 심우성이 이야기의 중심에 서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재선을 준비 중인 시장이자 강재성(진구 분)의 오랜 친구인 장영국은 태하그룹과 최성그룹, 정치권과 사업권이 복잡하게 얽힌 윤천시 항만 사업 건의 한복판에서 극 전개의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특히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방글(이주명 분)이 장영국과 강재성 사이의 자금 커넥션을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분위기는 급변했다. 최성물산의 비자금이 선거 자금으로 흘러간 정황과 하청업체의 대표로 내연녀의 동생을 앉혀둔 사실까지 드러나며 벼랑 끝에 몰린 그는 결국 시장직 중도 사퇴와 함께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고, 그의 몰락에 강재성 역시 힘을 잃게 됐다. 이렇듯 심우성은 장영국이라는 인물을 통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권력과 이해관계가 얽힌 상황 속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 것. 무엇보다 극 중 장영국을 둘러싼 의혹과 커넥션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강재성, 강재경(전혜진 분) 남매의 경쟁 구도 역시 한층 치열해졌고, 황준현 또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야기의 판도가 크게 흔들렸다. 주요 인물들의 갈등과 대립을 촉발하며 ‘신입사원 강회장’의 갈등과 재미를 배가시키는 트리거 역할을 톡톡히 해낸 심우성.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한 그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붙드는 연기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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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진정성 있는 연기로 깊은 울림…‘참교육’ 빛낸 존재감
(사진출처=넷플릭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조현우가 진한 부성애 연기로 감동을 선사했다. 조현우는 지난 5일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감독 홍종찬, 글 이남규)에서 아들 재윤을 구하기 모든 것을 걸고 나선 아버지 역을 맡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한다. ‘참교육’ 7화에서는 온라인 도박에 빠진 재윤으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진 조현우의 사연이 그려졌다.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윤이 거액의 도박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현우는 충격에 휩싸였고, 이후 감당하기 힘든 현실과 맞서게 됐다. 조현우는 빚을 대신 갚고 재윤의 심리치료는 물론 무당까지 찾아가며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지만 재윤은 다시 도박의 유혹에 빠져들었다. 반복되는 도박과 불법 사채 조직의 압박 속에서 재윤은 자취를 감추었고, 조현우는 교육부 장관 최강석(이성민 분)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 이 과정에서 조현우는 무너져가는 가장의 현실과 아들을 향한 애틋한 부성애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강석 앞에서 떨리는 손으로 직접 모아온 자료들을 꺼내 보이며 고통을 쏟아내는 모습은 자식을 잃을지 모른다는 아버지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사건이 해결된 이후에도 “이제 자신이 없다”며 같은 일이 반복될까 두려워하는 아버지의 불안한 심리를 담담하게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자식을 향한 사랑만으로 버텨온 한 아버지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그려낸 조현우의 연기는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이처럼 조현우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감내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조현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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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캠프' 지예은, 엉뚱해서 더 웃긴 '무해 캐릭터' 존재감 폭발!
(사진제공=넷플릭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지예은이 '유재석 캠프'를 통해 무장해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제대로 매료시켰다. 지예은은 지난달 26일과 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날카로운 예능 본능과 진정성 넘치는 태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막강한 예능 존재감을 증명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호흡하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지예은은 캠프 내내 귀여우면서도 든든한 막내 직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캠프 초반 사전 점검 때부터 예능 경력직다운 남다른 포부와 진지한 자세를 보여준 지예은은 진정성 있는 태도와 성실함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과거 요리 프로그램 경험을 살려 분주한 주방을 야무지게 진두지휘하는가 하면, 쉬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프로 일꾼’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또한 숙박객들에게 먼저 다정하게 다가가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친근한 매력도 돋보였다. 이와 함께 극과 극 남매 케미도 지예은의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엿볼 수 있게 하는 지점이었다. 사전 공유 없이 숙박객으로 현장을 찾은 실제 친동생과 깜짝 조우한 지예은은 친동생에게는 꾸밈없는 ‘찐 누나’ 텐션을 여과 없이 드러냈지만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앞에서는 영락없는 옆집 여동생 같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다채로운 시청 재미를 더했다. 이밖에도 지예은은 남다른 승부욕을 불태우며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예은 팀의 팀장으로 나서 팀원들의 이름을 곧바로 외우고, 퀴즈 미션에 열정적으로 임한 데 이어 기상 미션에서도 비몽사몽한 상황임에도 최선을 다하는 의욕을 보였다. 매 순간 웃음을 잃지 않고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 지예은은 멤버들과 숙박객들에게 든든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번째 숙박 일정에서도 지예은의 활약은 빛을 발했다. 한층 능숙해진 모습으로 새로운 숙박객들을 맞이한 그는 게스트로 온 이효리·이상순 부부와도 친근하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여기에 장기자랑에서 이광수, 변우석과 함께 직원 3인조로 출격해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 무대를 귀엽고 당당하게 꾸민 지예은은 캠프 말미 “진짜 선물 같이 느껴졌다”며 참았던 눈물을 흘려 묵직한 감동까지 안겼다. 한편, 지예은은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를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왔다. 이어 '런닝맨' 등 간판 예능에서도 자신만의 예능감을 가감 없이 발산,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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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함재현, 불량美 가득한 전기과 학생으로 분했다 ‘신스틸러 활약’
(사진출처=넷플릭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함재현이 ‘참교육’에서 반항기 넘치는 불량 학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연출 홍종찬, 극본 이남규)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함재현은 2회 에피소드에서 구운하이텍 고등학교 전기과 학생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함재현은 극 초반부터 수업시간에 웃통을 벗은 채 교사에게 문신 디자인을 그려달라며 짓궂은 장난을 치는가 하면, 교사를 무시한 채 자동차과 학생들과 패싸움을 하는 등 문제아 학생의 면모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극에 입체감을 더했다. 극이 전개될수록 함재현은 처음에는 구제불능 문제아였지만,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김무열 분)의 강제 특별 수업을 받으며 점차 변화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또한 불량 학생 특유의 말투, 태도 등 디테일한 부분을 캐릭터에 녹여내며 신스틸러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통해 데뷔한 함재현은 극 중 자유분방한 3인방 중 애쉬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다채롭게 그려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이번 ‘참교육’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점차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함재현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함재현이 출연한 ‘참교육’은 지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편 공개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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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산업의 성장 전략 방향 모색' 콘진원, 2026 콘텐츠산업포럼 개최
(사진제공=한국콘텐츠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광화문 CKL 스테이지에서 ‘2026 콘텐츠산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세계를 감동시키고 경제를 풍요롭게 하는 K-콘텐츠'를 주제로 열린다.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은 K-콘텐츠의 미래 정책 비전과 글로벌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다. ◆ K-콘텐츠 미래 비전과 산업 전략 논의 포럼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 수립을 위해 4대 핵심 의제인 ▲글로벌 유통 ▲지식재산(IP) ▲금융 ▲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게임 ▲방송 ▲음악 ▲패션 등 콘텐츠산업 생태계 전반의 정책적·산업적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첫날 개회 세션에서는 핵심 주제의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 패션과 뷰티 산업을 세계에 알린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이상봉 회장은 ‘패션 크리에이티브 산업과 K’를 주제로 K-패션의 현황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살펴보고, 한국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아모레퍼시픽재단 송호준 사무국장은 ‘우리만의 아름다움으로 글로벌 문화를 만드는 K-뷰티’라는 주제로 K-컬처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을 공유하며 포럼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개막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포럼은 3일간 총 4개 전문 세션으로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되며, 콘텐츠산업의 미래 성장 전략과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글로벌> ‘글로벌 다각화로 세계인과 만나다’ 첫 번째 의제 <글로벌>에서는 K-컬처의 지속적 확산을 위한 플랫폼 다각화와 글로벌 유통 전략을 폭넓게 조망한다. 게임, 음악, 패션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고, K-콘텐츠가 더 많은 세계 이용자와 만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한다. 게임 분야에서는 명지대 신혜련 교수가 모바일 중심의 국내 게임산업이 콘솔과 멀티플랫폼 기반 게임으로 재편되는 흐름을 짚고, 이용자 경험(UX) 변화에 따른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음악 분야에서는 한로로, 이승윤, 송소희, 소유 등이 소속된 마운드미디어 이유겸 유통IP부문대표가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패션 분야에서는 메종 단하 김남경 대표가 한국 전통 문양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해외 마켓 도전 사례를 공유하며, 한국적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 <지식재산(IP)> ‘경험의 공간으로 진화하는 콘텐츠 지식재산(IP)’ 두 번째 의제 <지식재산(IP)> 에서는 콘텐츠 지식재산(IP)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공간과 결합하며 새로운 경험과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흐름을 조명한다. 게임, 방송, 공연, 패션 분야 사례를 중심으로 콘텐츠 가치 확장 가능성을 논의한다. 크래프톤 정현섭 팀장은 ‘펍지 성수’ 사례를 통해 게임 지식재산이 도시 공간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씨제이이엔엠(CJ ENM) 김인하 프로듀서는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공간 연출이 결합된 사례를 발표한다. 인스파이어 리조트 이현명 이사는 공연장 기반 시설과 콘텐츠를 연계한 공간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신세계 패션플랫폼팀 김창록 팀장은 하이퍼그라운드 사례를 중심으로 디자이너 브랜드의 지식재산(IP) 가치를 높이는 공간 활용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 <금융> ‘콘텐츠 투자 트렌드와 투자자의 시선’ 세 번째 의제 <금융>에서는 K-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자본 구조의 혁신과 다각적인 투자 활성화 방안을 살펴본다. 정책 금융과 민간 투자 활성화 전략을 중심으로 콘텐츠산업의 성장 기반을 논의한다. 스타트업·벤처투자 데이터 플랫폼 ‘더브이씨(The VC)’의 최연진 애널리스트는 최근 콘텐츠 분야의 투자 흐름을 분석하고 2026년 시장 전망을 제시한다. 와프인베스트먼트 박형택 상무는 글로벌 도약의 엔진으로서 정책금융의 역할과 구조적 과제를 논의하며, 디에스씨(DSC)인베스트먼트 신동원 상무는 가상 아이돌 등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사업 모델(플레이브, QWER 사례)의 투자 방정식을 풀어낸다. 디즈니플러스의 최연우 로컬 콘텐츠 총괄은 투자자 관점에서의 한국 방송영상 시장의 매력과 한계를 가감 없이 짚어낼 예정이다. ◆ <기술(Tech)> ‘인공지능전환(AX)으로 설계하는 콘텐츠 혁신 전략’ 마지막 3일차 <기술(Tech)> 의제에서는 인공지능의 전환(AX)에 따른 콘텐츠산업의 변화와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제작 환경 혁신과 산업 간 융합 사례를 통해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인공지능(AI) 미래포럼 공동의장 류정혜 의장이 AI 기술 융합을 통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성 및 미래 전략 방향을 제시한다. 엔씨소프트(NC AI) 장한용 실장은 인공지능 비플레이어(AI NPC)의 진화 사례를 통해 게임 기술이 국방, 의료, 로봇 등 이종 산업으로 크로스오버되는 혁신 가능성을 소개한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 김유열 사장은 ‘AI를 통한 방송의 가치혁신’을 주제로 공영교육방송의 전략적 실험 성과와 한계를 발표하며, 바이스벌사 김근재 대표는 인공지능(AI) 패션 스튜디오 활용 사례를 통해 옷이 아닌 시각 콘텐츠를 판매하는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의 새로운 생태계를 규명한다. ◆ K-콘텐츠, 우리 경제를 풍요롭게 혁신하는 전략 산업 이번 ‘2026 콘텐츠산업포럼’은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 환경 속에서 K-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개별 장르의 한계를 넘어 산업 융합과 기술 도입을 함께 논의해 한 단계 높은 차원의 ‘넥스트 K-콘텐츠’ 성장 모델을 공론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은 “K-콘텐츠는 전 세계인의 감동을 자아내는 문화적 자산이자 우리 경제를 풍요롭게 혁신하는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논의되는 글로벌 유통 다각화, 공간으로의 지식재산(IP) 확장, 지속 가능한 금융 패러다임 구축, 그리고 인공지능(AI) 기반의 혁신 전략이 향후 정책 수립과 산업 종사자들의 사업 전략 마련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2026 콘텐츠산업포럼’에서 가능하며, 포럼 발제 자료는 당일 현장에서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즉시 공개되며 포럼 종료 후에는 콘진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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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한일전’ 히토미, 똑 부러지는 MC이자 심판으로 맹활약!
(사진=KBS Joy ‘닥치고 한일전’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 히토미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리액션 요정’으로 거듭났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히토미는 지난 7일 저녁 8시 첫 방송된 KBS Joy 새 예능 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히토미는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예능 국가대표들이 펼치는 게임의 MC 및 심판으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통역사 역할까지 해내며 ‘닥치고 한일전’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책임졌다. 경기에 앞서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히토미에게 이수근은 어느 나라를 응원할 건지 물어보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히토미는 “공정한 대결을 할 수 있도록, 중립을 지키는 심판 겸 진행자입니다”라는 답변으로 센스를 발휘했다. 방송은 각자 다른 의견으로 고민을 가진 한, 일 사연자들을 찾아가 게임으로 한일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히토미는 똑 부러지는 진행 솜씨로 경기 진행을 이끌면서 보는 이들의 공감을 더 해주는 리액션까지 보여줬다. 히토미는 처음 알게 되는 한국 특유의 입장에는 신기한 반응을 보이며 일본인들에게 좀 더 공감하다가도, 승부의 결과에 따라 벌칙을 함께 하기 위해 팀을 선택해야 하자 냉정하게 한국 편을 택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히토미는 유쾌한 매력이 넘치는 양국의 국가대표들과 사연자들 사이에서, 열정과 긴장 가득한 경기를 1열에서 지켜보는 MC 활약과 함께 안방극장까지 경기의 재미를 전달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랑스러운 MC 세이마이네임의 히토미가 출연하는 ‘닥치고 한일전’은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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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YEL), 전곡 작사·작곡 참여한 싱글 앨범 'Young30' 8일 발매
(사진제공=코스믹 레이더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피에스타 출신 아티스트 옐(YEL)이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새로운 도전을 담은 싱글 앨범 'Young30(영써티)'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 'Young30'은 'Young'과 'Thirty' 사이, 그 어딘가에 서 있는 지금의 옐(YEL)을 고스란히 투영한 앨범이다. 총 두 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풍성한 편곡이 더해져,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어진 옐(YEL)의 음악적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곡 'Remove Makeup'은 미드템포 R&B 트랙으로, 나를 붙들고 있던 모든 것을 지우고 새로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인생을 조금은 알 것 같으면서도 여전히 미래가 기대되는 30대 시절을 지나는 누구나 공감할 만한 솔직한 가사에 청량한 사운드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가벼운 해방감을 선사한다. 수록곡 'To the Sky'는 팝 록(Pop Rock) 트랙으로, 그간 R&B를 기반으로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왔던 옐(YEL)의 신선한 변신을 담았다. 무너진 자리 위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스스로를 다독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폭발적으로 뻗어 나가는 보컬과 휘몰아치는 기타 사운드가 듣는 이들의 록 스피릿을 깨운다. 이번 앨범은 익숙한 자리에서의 깊이와 낯선 자리에서의 도전을 동시에 담아냈으며, 옐(YEL)은 수록된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높임과 동시에 아티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30대를 맞이한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와 청량한 에너지를 동시에 전할 옐(YEL)의 새 싱글 'Young30(영써티)'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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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냉탕↔온탕 오가는 두 얼굴… ‘예의 있는 이중성’으로 몰입UP!
(사진출처=넷플릭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무열이 '참교육'에서 피해자의 편에 선 ‘나화진’ 캐릭터로 분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마음을 치유하는 감정 연기부터 압도적인 액션 연기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결의 카리스마로 극을 이끌었다. 먼저 김무열은 여러 문제점들을 다룬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 분위기를 유연하게 조절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그의 여유로운 태도와 설렁설렁한 말투는 교권보호국 멤버들과의 케미를 더욱 무르익게 만들었다. 또한 화진 표 ‘아재 개그’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무드를 더하다가도, 깊은 감정을 풀어내는 진중한 모습은 반전의 감동을 안기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화진의 밝은 모습 이면에 자리한 상처는 안타까움을 자아내 설득력을 높이기도. 과거 약혼한 최가윤(하영 분)을 기억할 때 보여준 섬세한 눈빛은 묻어두었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기에 충분했다. 이렇듯 김무열이 완성한 순애보적인 면모는 그가 왜 교권보호국 활동에 진심이었는지 이해하게 만들어 뭉클함을 안겼다. ‘참교육’ 속 김무열의 거침없는 실전 액션은 단연 시선을 붙잡았다. 학생, 선생님 등 피해자의 대변인으로 나선 그는 답답한 속을 뚫어주는 통쾌한 행동, 박진감 넘치는 모션으로 쾌감을 자극했다. 특히 힘을 조절하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하는 스피디한 액션을 통해 화진의 거친 매력을 생생하게 표출함과 동시에, 피해자들의 억눌린 감정까지 해소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처럼 ‘참교육’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교권보호국의 화타’로 나서며 강렬한 전율을 안긴 김무열. 그는 능글맞은 이미지와 진중한 내면을 대비시켜 흥미를 끌어올린 것은 물론, 대체 불가 액션 배우로 다시 한번 맹활약을 펼쳤다. 이렇듯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코믹, 드라마, 액션 장르를 넘나들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그려낸 ‘김무열’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무열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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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온 마사토, 풋풋한 청량 비주얼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VAYONN(베이온)의 본격 데뷔 프로모션의 첫 주자는 마사토였다. 김재중이 CSO(최고 전략 기획자)로 있는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오는 7월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 VAYONN(베이온)이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베이온은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개인 필름의 첫 번째 주자로 멤버 마사토의 영상을 공개하면서 데뷔를 기다리는 팬심에 불을 지폈다. 영상 속 마사토는 청량감 가득한 드럼 사운드를 배경으로 청초한 비주얼과 매력을 가득 담아냈고,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영상미는 베이온이 보여줄 '청량'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베이온은 정식 데뷔에 앞서 오는 23일 선공개곡인 'Watta Day(와타 데이)' 발매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한 편의 매거진 같은 스케줄러를 공개하는 등 임박한 데뷔를 향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베이온은 이번 마사토를 시작으로 테루, 아양, 센, 진위, 마노의 개인 필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계속해서 다양한 데뷔 티징 콘텐츠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VAYONN(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를 발매하고 K팝 시장에 공식 데뷔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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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전개 시작된 '닥터 섬보이'...신예은이 보여줄 메디컬 휴먼 로맨스의 정석
(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은의 열연이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가 첫 방송 주간부터 압도적인 흥행 몰이를 시작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회는 전국 시청률 4.0%, 이어 방송된 2회는 5.0%까지 치솟으며 ENA 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의 중심에는 간호사 '육하리'로 완벽 변신한 배우 신예은이 자리하고 있다. 첫 주 방송에서는 편동도 지소의 공중보건의사와 간호사로 마주한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의 강렬한 첫 만남, 그리고 표적 항암제를 지니고 있는 하리의 비밀스러운 사연이 그려졌다.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빠른 전개 속 신예은의 활약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신예은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환하게 웃다가도, 고집불통 환자 김정배(박완규 분) 앞에서는 금세 복잡한 속내를 드러내는 하리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새로운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신예은이 이어갈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는 이유다. 하리의 숨겨진 서사 역시 눈길을 끈다. 육지의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던 하리가 왜 모두가 기피하는 외딴 섬 편동도로 돌아왔는지, 그리고 그녀가 지니고 있던 항암제의 정체와 삶을 포기하려는 환자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전하려 했던 진심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상대 배우 이재욱과의 '로맨스 케미' 역시 주목받고 있다. 심상치 않았던 첫 만남으로 티격태격하던 하리와 지의가, 결국 환자 앞에서는 같은 마음인 것을 알게 되며 한층 가까워진 만큼, 두 사람이 서로를 치유하며 채워갈 설렘 가득 로맨스에 기대를 더하게 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닥터 섬보이'의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신예은이, 코믹과 멜로, 그리고 메디컬 휴먼 드라마의 따뜻함까지 아우르며 이어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ENA '닥터 섬보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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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7월 미니 3집으로 컴백⋯12일 선공개 디싱 'Sugar High' 발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7월 미니 3집으로 돌아온다. 이에 앞서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를 공개한다. 8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12일에는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를 발표한다. 'Sugar High'는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을 통해 최초 공개된 곡. 이 곡은 멤버들의 다크한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어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아홉은 정식 음원 발매를 통해 7월 컴백 화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8일 0시 아홉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Sugar High' 포스터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깔끔한 화이트 배경 위로 선명한 레드 컬러의 타이틀 'Sugar High'가 전면에 배치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붉은 가루가 흩날리는 연출은 마치 달콤한 기운이 퍼져나가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드높인다. 지난해 7월 미니 1집 'WHO WE ARE(후 위 아)'로 데뷔한 아홉은 'The Passage'를 연이어 선보이며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 이를 입증하듯 이들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시상식에서 총 12관왕을 차지했고, 첫 아시아 투어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아홉이 글로벌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핵심 요인으로는 청량하면서도 감성적인 음악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꼽힌다. 서툴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미완의 청춘에서 시작해 성장통을 겪으며 한층 단단해지는 러프 청춘까지 자신들만의 성장 서사를 노래해 온 아홉. 선공개 디지털 싱글을 시작으로 세 번째 미니앨범을 예고한 만큼,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음악과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아홉의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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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불후의 명곡’ 무대서 독보적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무대 찢었다’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레전드 걸그룹 S.E.S.의 메인보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가수 바다가 또 한 번 무대를 압도하며, 현존하는 최고의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작곡가 김도훈 편'에서 바다는 마마무의 히트곡 'Decalcomanie(데칼코마니)'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무대는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과 에너지로 넘쳤으며, 단순한 커버를 넘어 원곡을 뛰어넘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했다. 숨 막힐 듯 압도적인 도입부로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은 바다는, 고음에서 터져 나오는 폭발적인 성량과 흔들림 없는 테크닉으로 ‘현존하는 최고의 디바’라는 수식어가 결코 과장이 아님을 증명했다. 특히 원곡의 4인 파트를 혼자 소화하며 독보적인 가창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객과 시청자 모두를 열광시켰다. 바다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을 몰입시키며,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곡의 감정을 완벽히 전달했다. 퍼포먼스 또한 단순한 안무를 넘어 음악과 몸짓이 하나로 어우러진 예술 그 자체였다. 무대 위에서 바다는 단순히 노래하는 가수가 아닌, 관객을 몰입시키는 스토리텔러이자 무대를 지배하는 아티스트였다. 김도훈 작곡가는 바다의 무대에 대해 "정말 '내가 퀸이다'라는 걸 느낄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며 "마치 연말 시상식을 보는 듯한 컨셉츄얼한 무대 구성과 폭발적인 가창력,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 압도당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관객들 역시 공연 직후 기립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도 “역시 바다”, “레전드 무대 갱신”, “독보적이고 아이코닉한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이는 바다가 가진 무대의 힘과 음악적 깊이가 세대를 초월해 관객에게 전달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번 무대를 통해 바다는 다시 한번 한국 음악계의 아이콘이자 시대를 초월한 디바임을 입증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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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궜다” 씨야 남규리, 순순희와 생애 첫 버스킹 대성황
(사진출처=남규리 유튜브 ‘귤멍’)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부산 해운대에서 펼친 첫 버스킹 현장의 생생한 열기를 공개했다. 남규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Ep. 49 버스킹하기 딱 좋은 날씨네! 남규리 & 순순희 부산 버스킹 현장 첫 번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규리가 ‘음원 강자’로 불리는 보컬 그룹 순순희와 함께 부산 해운대에서 버스킹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는 앞서 공개된 48화 부산 출장 브이로그에서 “버스킹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던 남규리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진 특별한 이벤트로 눈길을 끈다. 이날 버스킹은 순순희의 오프닝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순순희는 노래 ‘슬픈 초대장’과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를 열창하며 단숨에 해운대의 열기를 끌어올렸고, 이어 남규리를 직접 소개하며 현장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관객들의 환호 속에 등장한 남규리는 “오늘 버스킹이 생애 처음이다. 이렇게 멋진 도시 부산에서 훌륭하신 순순희 분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오늘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가셨으면 좋겠다”라며 관객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남규리는 “이번 씨야 20주년 재결합을 하면서 멤버별로 씨야의 노래를 하나씩 리메이크했는데, 그중 제가 새롭게 편곡한 ‘2026 사랑의 인사’를 들려드리겠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무대가 시작되자 남규리는 특유의 탄탄한 보컬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현장에 모인 구름 인파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버스킹은 남규리의 탁월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장에는 남규리와 순순희의 무대를 보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열띤 호응으로 화답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해운대에서 남규리 라이브라니 귀 호강이다”, “순순희와의 보컬 조합이 너무 좋다”, “현장에 있던 분들 부럽다”, “광안리 산책 떡밥이 이렇게 스케일 커질 줄이야”, “두 번째 버스킹도 기대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한 다방면의 소통과 더불어 최근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속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호평을 받는 등 장르를 불문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씨야는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비롯한 다양한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며,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정규 4집 ‘First, Again’ 완전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더불어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을 시작으로 부산·대구·청주·수원 등 전국 5개 도시를 순회하는 데뷔 2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을 전격 개최한다. 이를 통해 한결같이 기다려준 팬들에게 다채로운 히트곡 릴레이와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화려한 완전체 귀환의 정점을 찍을 씨야의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 티켓 예매는 YES24를 통해 진행되며, 상세 예매 일정 및 관련 정보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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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
(사진출처='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퀴즈온더블럭 2위 놀면 뭐하니 3위 런닝맨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5월 7일부터 2026년 6월 7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77,858,0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소비, 브랜드 확산량, 소비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5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92,227,444개와 비교하면 15.58%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해 어디서, 어떻게, 왜, 얼마나 이야기하는 지를 분석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과 브랜드평판 랭킹페이지를 통한 추천지수가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 2026년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유퀴즈온더블럭, 놀면 뭐하니, 런닝맨, 나혼자산다, 미운우리새끼, 무명전설, 라디오스타, 1박 2일,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불후의 명곡, 아는 형님, 동상이몽, 살림하는 남자들,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콘서트, 열린 음악회, 히든싱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는 솔로, 놀라운 토요일, 냉장고를 부탁해, 소라와 진경, 조선의 사랑꾼 , TV 동물농장, 구기동 프렌즈, 골 때리는 그녀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오은영 리포트, 이혼숙려캠프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퀴즈온더블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92,227,444개와 비교하면 15.58%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참여 20.72% 하락, 브랜드이슈 20.29% 하락, 브랜드소통 26.01% 하락, 브랜드확산 11.10% 하락, 브랜드소비 0.40%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6년 6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퀴즈온더블럭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유쾌하하다, 훈훈하다, 토크하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재석, 젠슨황, 자기'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5.67%로 분석되었다"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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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위콘페' 빛낸 청량→다이내믹 퍼포먼스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을 빛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마당에서 개최된 '2026 Weverse Con Festival - 서울(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 서울, 이하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데뷔 후 처음으로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출격한 아홉. 이들은 88잔디마당에서 열린 위버스파크의 오프닝을 힘차게 열었다. 특히 야외 공연의 묘미를 극대화한 밴드 사운드 기반의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부터 '1.5x의 속도로 달려줘',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를 선보이며 여름 야외 무대와 어우러지는 청량한 청춘의 열기를 뿜어냈다. 이어서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통해 페스티벌의 맛을 제대로 살렸다. 멤버들은 'We ready(위 레디)'와 'Mamma Mia(Who We Are)(맘마미아)'를 선곡해 거침없는 아홉표 군무를 펼쳤고, 강렬한 에너지를 쏟아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단 하나의 무대만을 남겨둔 아홉은 "벌써 공연의 마지막이라니 아쉽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밴드 사운드로 여러분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앞으로의 아홉의 여정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홉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무대로 엔딩을 장식했다. 이날 아홉은 청량함과 다이내믹함을 오가는 폭넓은 매력을 드러내며 풍성한 공연을 완성했다. 아홉은 국내외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글로벌 루키다. 이들은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양한 시상식에서 총 1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브랜드의 모델로도 계속해서 발탁되며 음악과 광고를 아우르는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지난 5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아홉은 오는 25일 오사카와 27일 도쿄에서 열기를 잇는다. 더불어 이들은 서울 공연에서 선공개한 'Sugar High(슈가 하이)'를 이달 정식 발매하며 국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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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일상이 화보
(사진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우아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5월 'LUCID DREAM'을 발매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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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인기가요'서 아이오아이·최예나 꺾고 1위!
(사진출처=아일릿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일릿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최예나의 '캐치 캐치', 아일릿의 'It's Me'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최종 1위는 아일릿이 차지했다. 한편, '인기가요'는 SBS 가요 순위 프로그램으로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마마무(MAMAMOO), MEOVV, BOYFRIEND (보이프렌드), XODIAC(소디엑), 신장미, xikers(싸이커스), IDID (아이딧), ALPHA DRIVE ONE, AND2BLE, aespa, XLOV, 지선 (Loveholic), CORTIS, Queenz Eye, TREASURE (트레저), tripleS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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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출연진, 배아현·설운도·박창근 등 출격
(사진출처=배아현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요무대'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하윤주, 컨템포디보, 서지오, 허성희, 박창근, 최예진, 설운도, 염유리, 최유나, 김다나, 조명섭, 김용임, 배아현, 강설민, 풍금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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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선, "허위사실 유포자 검찰 송치...엄정 조치"
(사진출처=박희선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 박희선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박희선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와 관련된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해당 허위사실 유포 건은 이미 수사기관 절차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확인된 사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내용은 익명의 사이버 범죄자가 온라인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안으로, 저는 2026년 1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2026년 4월 피의자가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됐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박희선 인스타그램) 박희선은 "그동안 근거 없는 허위 주장에 일일이 대응하는 것이 오히려 불필요한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해 최대한 조용히 대응해왔다. 그러나 최근 해당 내용이 다시 유포되며 사실이 아닌 내용이 반복적으로 재생산되고 있는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그리고 이를 무분별하게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다. 현재 법무팀과 함께 관련 게시물 및 유포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되는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