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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71주 연속 1위!
(사진제공=물고기뮤직)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026년 6월 1주차 주간랭킹에 따르면 임영웅이 31만 1125표를 받으며 271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박창근, 방탄소년단 지민, 송가인, 이병찬, 박지현, 영탁,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슈가 등이 자리했다. 또한 임영웅은 '좋아요'에서도 3만 2045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 뒤로는 이찬원, 박지현, 박창근, 방탄소년단 지민, 송가인, 이병찬, 영탁, 방탄소년단 진, 방탄소년단 슈가 등이 자리했다. 한편, 임영웅은 ‘산골총각 영웅’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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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 촘촘해진다...'냉동 고등어' 등 5개 품목 추가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국민이 자주 소비하는 수입수산물의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29일(월)부터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22개 품목의 지정기간을 2029년 4월 30일까지 연장하고 새롭게 냉동고등어 등 5개 품목을 추가 지정하였다.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 제도’는 국민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입수산물의 유통경로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제도이다.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하고 고시하는 수입수산물에 대해 통관 단계 이후부터 최종 판매 이전까지 유통단계별 거래명세를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여,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유통경로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국민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대중성 어종의 유통이력을 더욱 촘촘하게 관리하여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는 데 있다. 기존에 관리대상으로 지정되어 있던 뱀장어, 냉동조기 등 22개 품목의 지정기간은 2029년 4월 30일까지 연장됐으며, ▲냉동 고등어, ▲냉동 갈치, ▲냉동 명태, ▲냉동 오징어, ▲냉장 오징어 등 5개 품목이 추가 지정되었다. 이로써 전체 유통이력 관리 대상 품목은 기존 22개에서 27개로 확대 운영된다. 신고 의무가 있는 수입·유통업체는 해당 수입수산물 양도 후 5일 이내에 전산 또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관할 지원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관할 지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고시 개정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수입 수산물의 유통 전 과정을 철저히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수산물 유통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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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비 사업장 예방수칙' 마련·배포
(사진제공=고용노동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최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급속히 발생하고 있는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을 방지하고 사업장 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에볼라바이러스병 대비 사업장 예방수칙」을 마련하여 사업장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수칙은 지난 5.28. 질병관리청이 개최(차장 주재)한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에서 논의되었으며, 해외 출장이 빈번한 우리 기업들이 노동자에 대한 보건조치 의무를 다하고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예방수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사업주는 해외출장 전 사전 예방 체계를 가동해야 한다. 방역 관리자를 지정하고 질병관리청(1339) 및 관할 보건소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콩고민주공화국 등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의 불요불급한 출장은 가급적 자제하거나 연기할 것을 권고한다. 둘째, 해외출장 중 현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출장자는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야생동물이나 그 사체와의 접촉을 엄격히 금지해야 한다. 현지에서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본사와 현지 대사관에 알리고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간 협조하여 후송 및 치료 절차를 밟아야 한다. 끝으로, 귀국 후 최대 잠복기(21일) 동안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귀국시 검역관에게 해외 방문력을 신고(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하고, 21일간 발열 등 증상이 발현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한다. 특히 이 기간에 사업주는 해당 노동자에 대하여 재택근무나 유급휴가 등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여 사업장 내 2차 감염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 특히 예방수칙은 사업주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등 보건조치 의무를 소홀히 하여 감염 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명시하여 사업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이기도 한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치명률이 높고 전파력이 강해 사업장의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해외 출장 노동자의 건강은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사업주께서는 이번 예방수칙에 따라 출장 전 교육부터 귀국 후 21일간의 모니터링까지 단계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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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밀리터리 유니폼 출시
(사진제공=KT 위즈)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선주)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부터 밀리터리 유니폼을 선보인다. 올시즌 새롭게 출시되는 밀리터리 유니폼 양쪽 소매에는 카모플라쥬(camouflage) 패턴으로 kt wiz 로고를 녹여냈고, 유니폼 측면에는 건곤감리 문양을 활용해 한국적인 정서를 담았다. 또한, 전면부 구단 로고 버스트와 등번호에는 레드와 블루 컬러를 디자인하며 밀리터리 유니폼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밀리터리 유니폼과 모자는 9일부터 위즈파크 MD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KT는 대한민국 평화와 안전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6월 홈 경기에서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참가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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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엔팍농활'로 팬과 함께하는 농장 체험 행사 진행
(사진제공=NC 다이노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6일 창원NC파크에서 팬 참여형 농장 체험 행사 '엔팍농활'을 진행하며 팬들과 함께 지역 농업의 가치를 나눴다. '엔팍농활'은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신민혁 선수가 직접 가꿔온 농장에서 사전 응모를 통해 선발된 팬 5명이 함께 일손을 돕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신민혁 선수와 함께 농장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엔팍농장에서 수확한 작물과 친필 사인볼을 기념품으로 받았다. 엔팍농활에 참가한 팬 임호정(32) 씨는 "평소 창원NC파크에 올 때마다 엔팍농장에 들러 작물들이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 팬들과 함께 농장을 키워간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는데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었다. 큰아버지께서 농업에 종사하고 계신데 이번 체험을 통해 많이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신민혁 선수와 함께 딸기 모종을 심고 농장을 가꾸면서 마치 한 팀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야구장에서 이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신기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NC 다이노스 신민혁 선수는 "팬들과 이렇게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은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직접 키운 방울토마토 성체를 분양하고 팬들과 함께 모종을 심으며 엔팍농장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에게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키워간다는 마음으로 농장을 잘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엔팍농장에서 재배한 방울토마토 성체를 팬들에게 분양하는 '작물 분양'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12명에게 방울토마토 성체가 전달됐으며, 팬들은 직접 작물을 집으로 가져가 재배할 수 있게 됐다. '농부 민혁의 엔팍농장'은 비시즌 동안 농사에 대한 관심과 취미를 이어온 신민혁 선수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경남농협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신민혁 선수는 직접 키운 작물을 주변과 나누며 선수와 팬,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8일에는 창원NC파크 환경 미화 담당 직원들에게 직접 수확한 상추를 전달하며 평소 구장 환경을 위해 힘쓰는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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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4부 요인 회동..."선거관리 대개혁 방안 마련키로"
(사진제공=청와대)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4부 요인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4부 요인 회동에서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했다. 또한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법적 책임을 엄정하게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조정식./아시아뉴스통신 DB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선거관리와 절차 등에 대한 촘촘한 입법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하고 무엇보다 관련 조치들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사진제공=청와대)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따른 국민의 우려와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헌정질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부 요인들이 각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의 부실을 규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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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주장 안영규·홍보대사 조빈, 기아타이거즈 승리 기원 시구·시타 참여
(사진제공=광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광주FC의 주장 안영규와 구단 홍보대사 노라조 조빈이 광주를 대표하는 프로야구 구단 기아타이거즈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타와 시구에 나섰다. 안영규와 조빈은 지난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기아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에 초청받아 각각 시타자와 시구자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와 프로야구 구단이 함께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기아타이거즈 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참여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광주를 알리고 지역 프로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안영규는 힘찬 스윙으로 시타를 선보이며 경기 전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조빈 역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시구로 경기의 시작을 알리며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조빈은 경기 종료 후 특별 공연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구단 공식 후원사인 후라이드참잘하는집이 치킨을 후원하며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상생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구단과 후원사,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이 함께 참여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안영규는 "광주를 대표하는 기아타이거즈의 홈경기에 시타로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며 "광주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두 구단이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빈은 "광주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기아타이거즈와 광주FC 모두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기아타이거즈가 삼성라이온즈를 상대로 5-2 승리를 거두며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 간 상생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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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뉴트리폰즈와 아르기닌·크레아틴 전달식 개최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6월 8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뉴트리폰즈(대표 김민경)와 아르기닌·크레아틴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에서 김윤만 대한체육회 훈련본부장, 김민경 뉴트리폰즈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취지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뉴트리폰즈는 이번 전달식에서 아르기닌 500박스, 크레아틴 500박스를 기부했다. 아르기닌은 근육과 장기로 에너지를 전달하고 활동 후 회복속도를 개선해주며, 크레아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근력운동 시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제대회를 앞두고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기부해주신 제품들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민경 뉴트리폰즈 대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하고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데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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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 전개…실리카겔·웨이브투어스·한로로 합류
(사진출처=어센틱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www.youtube.com)가 전 세계 11개국 총 24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 ‘2026 파운드리(Foundr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실리카겔(Silica Gel),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 한로로(HANRORO) 등 세 팀이 참여한다. 지난 2015년 첫 선을 보인 파운드리는 신진 독립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유튜브의 글로벌 아티스트 개발 프로그램으로, 출범 이래 전 세계 250명 이상의 아티스트를 지원해 왔다. 두아 리파(Dua Lipa), 로살리아(Rosalía), 잭 탑(Zach Top)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 프로그램을 거쳐 갔으며, 국내에서는 그루비룸, 샘김, 새소년, 비비 등이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전 세계 팬들에게 알린 바 있다. 올해 파운드리 프로그램의 첫 번째 라인업에는 고유의 사이키델리아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4인조 밴드 실리카겔, 몽환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3인조 밴드 웨이브투어스, 그리고 청춘과 낭만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 등 3팀이 한국 아티스트로서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 음악의 최전선을 이끌고 있는 21팀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포함됐다. 참여 아티스트들은 유튜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실험하고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비전을 발전시킬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노하우도 전수받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튜브는 플랫폼 안팎을 아우르는 마케팅 프로모션과 전담 파트너의 밀착 지원을 제공하며, 콘텐츠 제작 등 아티스트의 독립적인 음악 활동을 돕기 위한 초기 자금도 함께 지원한다. 실리카겔은 “정규 3집 발매와 첫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유튜브 2026 파운드리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고 벅찬 마음”이라며, “언제나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넓은 무대에서 실리카겔만의 음악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웨이브투어스는 “2026년은 웨이브투어스의 음악 여정에 있어 새로운 막을 여는 중요한 해인 만큼 이번 유튜브 2026 파운드리 선정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저희의 음악이 더 넓은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유튜브 팀과 늘 응원해주는 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해 새로운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로로는 “유튜브 2026 파운드리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를 계기로 전 세계 팬 및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활발히 소통할 수 있게 되어 설렌다”며, “이번 기회를 토대로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비안 루잇(Vivien Lewit) 유튜브 글로벌 아티스트 총괄(Global Head of Artists)은 “유튜브는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진솔한 목소리를 온전히 표현하고, 음악과 예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라며,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이야말로 유튜브와 파운드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각지의 음악 문화를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과 한자리에 모으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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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만 뽑으면 경력은 어디서 쌓지? 행정안전부에서 청년인턴으로 경력 만든다!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분야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제2기 청년인턴’ 9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기업 등의 채용 환경이 수시 · 경력 채용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청년들의 실무경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들이 정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년인턴을 운영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행정안전부 청년인턴 중 인턴 경험을 발판 삼아 취업에 성공하거나 타 공공기관 인턴으로 이동하기 위해 사직한 인원이 36명(18.6%)에 달하는 등 청년인턴 제도가 실질적인 ‘취업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근무하는 제1기 청년인턴도 114명이 채용되어 본부 및 소속기관에서 근무 중이다. 이번 채용은 행정안전부 본부와 9개 소속기관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데이터분석·기록관리·홍보·방재안전 등 총 8개 분야에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행정안전부 본부(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포함) 35명,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국가기록원 등 소속기관 57명으로 총 92명이다. 「청년기본법」상 청년에 해당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열린채용 취지에 맞게 직무 중심 평가를 통해 청년들의 정책 관심도와 참여 의지, 문제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방침이다. 채용 공고는 6월 9일(화)부터 6월 19일(금)까지 진행하며, 원서 접수는 6월 15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청년인재DB를 통해 실시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나라일터, 청년인재DB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청년인턴들이 단순한 행정 보조 업무에 그치지 않고 정책 현장과 국정 운영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근무기간 동안 정책연구 소모임, 정책 현장 방문 등을 다각적으로 운영해 청년들이 정책 기획과 행정 업무를 직접 주도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민재 차관은 “청년인턴 제도는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실무역량을 키워 취업 사다리 역할을 하는 소중한 제도”라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정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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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
(사진제공=KBO)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BO는 6월 2일 2026년 제3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KBO 리그 현역선수 증원 및 확대 엔트리 시기 조정,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 외국인선수 규정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다가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 구단 선수 파견을 고려해 현역 선수 등록 가능 인원을 기존 29명에서 1명 늘려 30명으로 확정했다(30명 등록, 28명 출장). 해당 규정은 올 시즌 후반기(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한해 적용된다. 또한, 선수단 육성 및 부상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매년 9월 1일부터 적용되는 확대 엔트리는 일주일 앞당겨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 시즌 조기 개막 추세와 길어지는 혹서기 기간, 재편성 기간 이후 구단별 잔여 경기 수 편차 등을 고려해 확대 엔트리 조기 시행을 결정했다. 단, 올 시즌부터 기존에 비해 1명 증원된 엔트리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증원 인원은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조정해 최대 34명 등록, 32명 출장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퓨처스리그 내 외국인 선수 확대를 통한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시민구단)의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현행 4명에서 6명으로 증원한다. 이에 따라 퓨처스리그 참가 구단에서 KBO 구단으로 이적할 수 있는 외국인 제한 규정도 변동된다. 국내외 선수 구분 없이 5명이 이적할 수 있는 현행 규정에서 이적할 수 있는 선수의 수는 유지하되, 외국인 선수 이적은 최대 4명으로 제한한다. 또한, KBO 구단 이적 시 이적료를 외국인선수 고용 비용 산정에서 제외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현행 규정대로 유지하고 금년 시행 경과를 지켜본 후 재논의하기로 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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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입은 공무원, 직무 복귀 돕는다
(사진제공=인사혁신처)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일하다 다치거나 질병을 입은 공무원의 복귀와 적응을 돕는 맞춤형 직무지도(코칭) 과정이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8일 세종에서 공상 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직무지도 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공무상 재해 치료를 마친 후에도 업무 복귀와 적응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공무원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무상 요양 후 직무 복귀 전, 후 단계에 있는 120명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국 각 권역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과정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고, ▲복귀 계획 수립·지도 ▲심리특강 ▲건강관리법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별로 복귀 상황과 직무 적응도를 점검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김정연 인사처 재해보상정책관은 “공무상 요양 후, 다시 직무 현장으로 돌아가기 망설이지 않도록 지원 과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상 공무원의 복귀와 적응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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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 및 국가대표팀 팝업 운영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광화문에서 응원과 체험형 팝업 공간을 운영한다. 대한축구협회는 공식파트너인 KT,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함께 6월 12일, 19일, 25일 총 3회에 걸쳐 서울 “광화문광장 응원”행사를 개최한다. 광화문광장 일대는 메인 무대와 릴레이 스크린를 배치하여 팬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응원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는 KT 광화문빌딩 웨스트(West)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 2기를 통해 생중계된다. 응원 행사와 더불어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2층 KT 온마루에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팝업’이 마련된다. 이번 팝업은 대한축구협회와 KT가 공동으로 마련한 공간으로, 협회가 보유한 축구 유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헤리티지 존’이 구성된다. ‘헤리티지 존’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역대 FIFA 월드컵 참가를 기념하는 기념패 10점이 한자리에 공개되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착용했던 역대 월드컵 유니폼도 전시된다. 또한 2002년부터 2022년까지 대한민국 축구의 주요 순간을 담은 월드컵 사진 구역이 운영되고, 대한축구협회 공식 MD 존에서는 국가대표 관련 공식 굿즈를 전시한다. 헤리티지 존 외에도 KT의 AI 기술을 활용한 체험존이 함께 운영된다. ‘AX 로봇 드로잉’에서는 관람객 사진을 AI 로봇이 캐리커처로 제작하며, ‘AX 포토 어시스트’에서는 갤럭시 S26의 포토 어시스트 기능으로 응원 콘셉트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또한, 팝업 공간 내에는 관람객이 직접 입력한 응원 메시지가 미디어 스크린에 구현되는 ‘응원 메시지 미디어월’과 붉은색 의류·스카프 등에 와펜을 부착해 응원 굿즈를 제작하는 ‘붉은악마 커스텀 DIY’ 및 키링 만들기 체험도 제공된다. 현장에서 미디어월에 작성된 응원 메시지는 멕시코 현지 대표팀 선수단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 된 국민의 열기를 확인하고, 헤리티지 팝업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와 자긍심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며, “광화문 현장에서 대표팀을 향한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KT 온마루 월드컵 팝업은 6월 8일부터 운영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일요일 휴무).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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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KT 3연전 '밥캣 허슬두 시리즈' 이벤트 진행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6일부터 18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밥캣 허슬두 시리즈’를 진행한다. ‘밥캣 허슬두 시리즈’를 맞아 시리즈 기간 관중석 특정 블록을 ‘밥캣허슬두시리즈 A, 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밥캣 허슬두 시리즈 특별 선물 ‘베어스 가방 키링’을 증정한다. 2026 베어스클럽 회원은 경기 7일 전 오전 10시부터 ‘밥캣 허슬두 시리즈 A존(레드석 202블록, 네이비석 303·304블록, 외야석 410·411블록)’ 예매가 가능하며 오전 11시부터는 일반 예매자들도 ‘밥캣허슬두시리즈 B존(레드석 201블록, 네이비석 301·302블록, 외야석 401·402블록)’ 예매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는 당일 6회 초부터 경기 종료 후 30분까지 1루 외야 출입문(1-4 게이트) 옆 텐트에서 입장권 제시 후 선물을 수령할 수 있다. 아울러 밥캣 허슬두 시리즈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5만원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2인 입장권,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메가박스 4인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2인 입장권,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 등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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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FC, 공무원노조 청주시지부와 맞손
(사진제공=충북청주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은 지난 6월 5일 오전 11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청주시지부(지부장 홍국희, 이하 공무원노조 청주시지부)와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 및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청주FC 김현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공무원노조 청주시지부 홍국희 지부장, 김상엽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상호 교류 증진과 지역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구성원들이 보다 쉽게 스포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충북청주FC 홈경기 관람 지원을 비롯해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무원노조 청주시지부 조합원과 가족들이 프로축구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문화·여가 활동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김현주 충북청주FC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스포츠가 가진 긍정적인 가치를 지역사회와 더욱 폭넓게 나누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스포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국희 공무원노조 청주시지부 지부장은 “조합원과 가족들이 스포츠를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충북청주FC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청주FC는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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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강백호, KBO 리그 5월 월간 MVP 선정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 강백호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5만 3,247표 중 20만 7,232표(45.7%)로 총점 54.29점을 받은 강백호는 기자단 투표 6표, 팬 투표 7만 6,373표로 총점 17점을 기록한 KIA 황동하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강백호는 5월 뜨거운 방망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3경기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 등을 남겼다. 출루율은 0.495, 장타율도 0.783을 마크했다. 타격 주요 순위를 휩쓸었다. 타점과 장타율 1위에 올랐고, 출루율, 타율, 안타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홈런 공동 2위, 득점 공동 4위에도 오르며 한화 타선을 이끌었다. 6월 7일 기준 시즌 타점 레이스에서도 61타점으로 단독 1위를 질주하는 등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강백호가 월간 MVP에 오른 것은 개인 최초다. 한화 소속으로는 2025년 3~4월 MVP를 차지한 폰세 이후약 1년 만이며, 한화 타자로는 2023년 7월 MVP인 노시환 이후 약 3년 만의 수상이다. 5월 MVP로 선정된 강백호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신한은행의 후원으로 모교 서울 이수중학교에 선수 명의로 기부금 20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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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역대급 컬래버 성사
(사진출처=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가 한데 뭉친 깜짝 프로젝트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오는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발표된다”라고 밝혔다. 뚜렷한 음악 색깔로 사랑받고 있는 글로벌 아이콘들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평소 챌린지 촬영 등으로 활발히 교류하며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세 팀인 만큼, “언젠가 함께 무대에 서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뜨겁게 들끓는 에너지(르세라핌), 예측 불가한 매력(아일릿), 과감한 시도(캣츠아이)를 이어온 이들이 빚어낼 폭발적인 시너지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세 팀은 이날 로고 모션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드러운 깃털과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시작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이내 영상 속 화면이 급격하게 흔들리며 깃털이 떨어져 나가고, “I’m iconic by mistake”라는 강렬한 멜로디의 구절이 흘러나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세 팀의 무대도 예고됐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오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ICONIC BY MISTAK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압도적 퍼포먼스 역량을 자랑하는 이들의 독창적인 호흡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올여름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4세대 걸그룹 최강자’로 불리는 르세라핌은 연이은 히트곡으로 K-팝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PUREFLOW’ pt.1’은 미국 ‘빌보드 200’ 10위에 올랐다. 싱글을 제외한 5개의 앨범 연속 ‘톱 10’이다.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0위에 랭크됐다.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빌보드 200’ 26위에 자리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들은 앞서 데뷔곡 ‘Magnetic’으로 숏폼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노래는 K-팝 데뷔곡 최초·최단기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진입 기록을 세웠다. 캣츠아이는 ‘Gnarly’(날리), ‘Gabriela’(가브리엘라), ‘Internet Girl’, ‘PINKY UP’ 등 개성 강한 음악을 빌보드 ‘핫 100’에 다수 올려 놓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캣츠아이는 지난 5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신인’(New Artist of the Year)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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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밖으로 나온 불교… 대구·경북 대표 스님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총출동
(사진제공=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 대구·경북 대표 스님들이 총출동한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누구나 좋아하는 공놀이’를 주제로 개최된다. 전통불교문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스님들의 수행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무대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 성웅스님을 비롯해 성주 자비선사 주지 지운스님, 대구 도림사 원제스님, 대해사 국제선원 선원장 대해스님, 진각종 대구교구청장 선덕정사님, 화엄사 원영스님, 경북대학교 불교학생회 지도법사 서정스님, 천태종 총무부장 월도스님, 불국사 총무국장 정수스님 등이 릴레이로 강연을 이어간다. 각 스님들은 수행과 명상, 마음공부, 행복한 삶의 조건, 현대인이 마주하는 번뇌와 치유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관람객들과 만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수행 경험과 불교적 삶의 지혜를 보다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동화사 국장스님들이 참여하는 ‘스담스담 토크’는 이번 무대 프로그램의 대표 콘텐츠다. ‘스님과 담소를 나누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토크 프로그램은 사찰에서의 일상과 수행 이야기,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 현대인들의 고민에 대한 스님들의 생각 등을 편안한 대화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딱딱한 법문이 아닌 친근한 소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이 평소 궁금했던 불교와 수행자의 삶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포교사단 대구지역단의 금강경 독경 프로그램도 마련돼 불교의 가르침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우일스님의 사찰음식 시연 ‘옥수수고추장 만들기’와 신라음식 명인 차은정 박사의 특별강연 ‘천년의 공양, 신라의 맛을 깨우다’도 눈길을 끈다. 신라 천년의 불교문화와 전통 식문화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대구·경북이 간직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막식에는 최근 서울 봉축행사 제등행진에 참석해 큰 화제를 모았던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스님 ‘가비’가 등장해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가비스님은 테이프 커팅을 비롯한 공식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 불교와 첨단 미래 기술의 조화로운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불교문화의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색적인 장면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국내 최초 펫 프렌들리 불교박람회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와 무대 프로그램을 즐기며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불교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는 이색적인 박람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측은 이번 무대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연이 아니라 삶에 필요한 지혜와 위로를 나누는 자리라며, 불교를 잘 모르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스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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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정명제, 김해FC전 MOM 선정
(사진제공=성남FC)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성남FC의 수호신 골키퍼 정명제가 빌레로와의 역대급 접전 끝에 2경기 연속 팬들이 선정한 경기 최고의 선수(MOM)로 등극했다. 정명제는 지난 김해FC전 MOM 투표에서 30%의 득표율을 기록, 2위 빌레로(29%)를 단 1% 차이로 제치고 ‘Magpie of the Match(MOM)’의 주인공이 됐다. 성남FC 팬들은 동점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킨 안젤로티(11%)와 중원을 지킨 프레이타스(5%) 대신, 후방에서 든든하게 중심을 잡은 그의 활약에 다시 한번 두터운 신뢰를 보냈다. 그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김해FC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 내내 골문을 책임졌다. 이날 전반 25분 상대의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완벽하게 차단해 내는 선방을 선보였으며, 캐칭 1회, 펀칭 1회 등 매 순간 빼어난 집중력으로 후방을 지켰다. 특히 6회의 골킥을 시도해 100%의 성공률을 기록하는 등 완벽한 발밑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빌드업의 시발점 역할을 해냈다. 상대의 전방 압박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정교한 패스를 연결하는 동시에, 영리한 경기 리딩으로 수비 라인을 매끄럽게 조율하며 팀 후방에 단단함을 더했다. 2경기 연속으로 팬들의 가장 큰 지지를 받은 정명제는 구단을 통해 “홈팬들 앞에서 승점 3점을 선사해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다”라면서도 “빌레로 선수를 비롯해 앞선에서 함께 땀 흘린 동료들 덕분에 과분하게도 연속 MOM이라는 영광을 안게 되어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의 믿음에 보답하고 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경기에서는 반드시 무실점과 함께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성남FC는 이번 홈경기의 아쉬움을 뒤로한 채 앞으로 한 달간 이어지는 월드컵 휴식기를 맞이한다. 이 기간 동안 팀의 미비점을 철저히 보완하고 전열을 세심하게 재정비하여, 리그 재개 이후 본격적인 상위권 도약과 장기적인 반등 레이스에 나설 방침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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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피해' 김규리, "안정 찾고 있는 중"
(사진출처=김규리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강도 피해를 입었던 배우 김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밖에 마실 나왔다가 예쁜 꽃길을 만났다. 근데 꽃길이 알고 보면 자갈밭이라는 사실 잠시 잊고 있었다. 그 꽃길 묵묵히 앞으로도 잘 걸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신고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빠르게 달려와주신 삼청파출소, 종로경찰서와 강력4팀 형사님들, 과학수사대와 종합상황실 경찰분들과 무엇보다 서군 팀장님 덕분에 빠르게 안정을 찾고 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규리./아시아뉴스통신 DB 그러면서 "저는 가족의 보호 아래 보안 강화 강력하게 시키며 지내고 있다. 건강 잘 챙기겠다. 모두들 건강하고, 편안한 하루 되시라."라고 전했다. 앞서 김규리는 지난 5월 2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40대 남성 A 씨에게 강도 피해를 입었다. A씨는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김규리와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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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서채현, 2026 프라하 월드클라이밍시리즈 은메달 쾌거
(사진제공=대한산악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6월 3일부터 7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프라하 월드클라이밍시리즈'(볼더·리드)에서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과 서채현이 각각 남자 볼더와 여자 리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도현(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서울시청)은 남자 볼더 종목에서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예선에서는 공동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에서 7위를 기록하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세 번째 문제를 완등하는 등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 2위를 차지,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채현(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서울시청)은 여자 리드 종목에서 특유의 섬세한 움직임과 뛰어난 지구력을 바탕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예선에서는 두 개의 루트를 모두 완등하며 공동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준결승에서도 46+를 기록해 공동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끝까지 집중력 있는 등반을 펼쳤으나 아쉽게 최종 2위를 기록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도현은 올 시즌 월드클라이밍시리즈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서채현 역시 국제무대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대회 결과, 여자 볼더에서는 서채현이 14위, 오가영이 27위, 노희주가 45위를 기록했다. 여자 리드에서는 서채현이 은메달(2위)을 획득했으며, 김자인 8위, 김채영 12위, 노희주 38위, 김주하 44위를 기록했다. 남자 볼더에서는 이도현이 은메달(2위)을 획득했으며, 천종원 16위, 노현승 31위, 김도현 77위를 기록했다. 남자 리드에서는 이도현 15위, 노현승 20위, 권기범 22위, 신준하 34위, 김도현 60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은 이번 프라하 대회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 이어질 월드클라이밍시리즈와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해 훈련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오는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2026 인스부르크 월드클라이밍시리즈'(볼더,리드)와 7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6 크라쿠프 월드클라이밍시리즈'(스피드)에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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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 올스타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1위는 두산 양의지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양의지가 득표 1위를 차지했다. 양의지는 7일 14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83만 6,546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59만 3,982표 중 약 52.5%의 득표율이다. 2018년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최다 득표(48만 4,185표, 득표율 57.5%) 영예를 안았던 양의지는 이번에도 팬들의 지지를 앞세워 개인 2번째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양의지의 팀 동료 두산 손아섭이 차지했다. 드림 올스타 지명타자 부문에서76만 6,947표를 획득해 양의지와 6만 9,599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서 6차례 올스타 베스트에 선정됐던 손아섭은 지명타자로는 처음으로 올스타 베스트12 등극을 겨냥한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두산이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선발투수 부문 곽빈, 중간투수 부문 김정우, 마무리투수 부문 이영하가 투수 부문 중간 집계 1위를 싹쓸이했다. 이어 포수 부문 양의지, 2루수 부문 박준순, 유격수 부문 박찬호가 각 부문 1위를 달렸다. 외야수 부문에도 정수빈(외야수 1위), 김민석(외야수 3위)이, 지명타자 부문에도 손아섭이 포진했다. 삼성이 1루수 부문 디아즈,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을 올려놓아 두산의 뒤를 이었다. SSG는 최정이 3루수 부문에서 최다 득표에 이름을 올렸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가 가장 많은 포지션별 중간 집계 1위를 배출했다. 선발투수 부문 송승기를 필두로 1루수 부문 오스틴, 2루수 부문 신민재, 유격수 부문 오지환, 외야수 부문 박해민(외야수 1위)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KIA가 중간투수 부문 정해영, 마무리투수 부문 성영탁, 3루수 부문 김도영, 외야수 부문 박재현(외야수 2위)으로 내세웠으며, 한화가 포수 부문 허인서, 외야수 부문 문현빈(외야수 3위), 지명타자 부문 강백호로 뒤를 이었다. 또한 포지션별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상위 3명이 선발되는 외야수 부문에서 나눔 올스타 4위 KIA 김호령이 52만 6,870표로 3위 한화 문현빈(52만 8,226표)을 1,300여표의 근소한 차이로 쫓고 있다. 나눔 포수 부문 또한 치열하다. 한화 허인서가 53만 56표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LG 박동원이 51만 5,890표로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두 선수의 격차는 1만 4,166표에 불과하다. 100만 관중부터 5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경기 신기록을 쓰고 있는 2026시즌 KBO 리그의 열기는 올스타 팬 투표에도 반영됐다. 1차 중간 집계 결과 총 투표수 159만 3,982표로, 2025 올스타전 1차 중간 집계 때의 137만 2,012표 보다 약 16.2% 증가했다. 한편, KBO는 팬 투표에 참여하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O 홈페이지 혹은 앱을 통해 매일 투표에 참여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0명을 선정한다. 당첨된 10명에게는 각각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Wi-fi 256GB), 배스킨라빈스 이용권(5만원-8명)을 증정한다. 2026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2을 뽑는 팬 투표는 6월 23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2차 중간 집계 결과는 15일 발표된다.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 결과를 합산한 최종 베스트12 명단은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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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아일릿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 공개
(사진제공=투썸플레이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여름 시즌 캠페인 모델 아일릿(ILLIT) 원희와 함께한 ‘아박은 뭘 해도 아박’ 광고 본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투썸의 대표 시그니처 디저트 ‘떠먹는 아박’을 중심으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박의 매력을 담아냈다. ‘아박은 뭘 해도 아박’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어떤 조합으로 즐겨도 맛있는 아박의 특징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일릿 원희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아박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전하는 것이 이번 영상의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아박 레시피가 리드미컬하게 전환되고, 원희를 중심으로 디저트와 음료가 한데 모이는 연출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조합으로 다양하게 아박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원희의 재기발랄한 목소리로 ‘아무래도 좋아’라는 멘트가 더해져, 어떤 조합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박의 정체성을 유쾌하게 각인시킨다. 특히 이번 광고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저트 커스터마이징 및 페어링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아박을 취향에 따라 새롭게 즐기는 경험 자체에 주목했다. 아메리카노, 라떼 등 커피와의 페어링은 물론, 다양한 토핑을 더해 즐기는 장면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구현했다. 또한 여름 시즌 신제품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 등을 통해 개인의 취향과 트렌드에 따라 확장되고 있는 투썸만의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강조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캠페인이 소비자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아박을 원하는 음료와 즐기고, 또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나가는 문화를 보다 감각적이고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아일릿 원희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리드미컬한 연출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여름 아박과 함께 다양한 조합을 찾는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아박은 뭘 해도 아박’ 캠페인 영상은 케이블TV, 디지털, OTT 등 전방위 매체와 전국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광고비는 가맹점의 매출 및 수익 향상을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투썸플레이스 가맹 본부에서 전액 부담한다. 아울러 오는 6월 12일부터 모델 원희가 추천하는 조합인 아박에 에스프레소 샷을 부어 즐기는 한정 메뉴 ‘아박가토’ 또한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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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가부담 완화를 위해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 추경 115억 원 신속 집행
농림축산식품부/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요소 가격 급등, 환율 상승 등으로 비료 구입을 위한 농가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농업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추경 예산에 반영된 무기질비료 가격 보조금 115억 원을 6월 8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무기질비료는 전체 공급량의 약 97%가 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가격은 농협과 생산업체와의 입찰·협상 등을 통해 결정되며, 농협은 6월 8일부터 비료 판매가격은 포대(20kg) 기준으로 이전 가격 대비 평균 3,440원이 인상되어 판매된다. 다만, 올해 추경을 통해 추가 반영된 보조금(2,560원)을 고려하면, 농가 실제 부담 증가액은 포대 당 평균 880원 수준이다. 지원대상은 연초에 배정된 보조금을 미사용한 농업경영체이며, 자세한 배정 내역은 지역농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신규농업인, 작목전환 농가 등 보조금 배정이 신규로 필요한 경우 농촌진흥청의 표준시비량 기준을 고려하여 농가별 지원 금액을 산정할 계획이다. 한편, 비료 수급상황 점검 결과, 올해 농가의 비료 구입이 전년보다 앞당겨지면서 5월말 기준 농가 비료 구입은 작년 연간 수요량의 60% 수준이며, 인상 전 가격으로 이미 공급된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농가 경영비 절감 및 토양 환경개선을 위해 농협 비료 판매 시스템과 표준 비료사용 정보 연계, 적정 시비 관련 교육·홍보 등을 추진 중이며, 무기질비료 대체를 위해 가축분뇨 퇴액비 활용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이시혜 농산업혁신정책관은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하여, 추경 예산 확보 등 농가의 경영비 부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였다.”라고 말하며, “중동전쟁 등 위기상황에도 비료가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농협·업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비료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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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이하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10일간(연장가능)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원회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 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고, 위원장은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하였다. 진상규명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하여 투표용지 인쇄·배정 및 수급관리 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상황 발생 후 투표소 운영, 초동 조치 및 보고체계의 적정성 등을 판단한다. 중앙선관위는 진상규명위원회의 객관성 및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원 외부 인사로 위원을 구성하여 조사의 공정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해당 위원회에 독립된 객관적 조사권한을 부여하였다. 진상규명위원회는 이번 사태의 문제점과 원인, 책임을 철저히 따져 최대한 신속하게 국민께 모든 결과를 투명하게 소상히 밝힐 예정이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6월 5일 실시한 브리핑 이후 진행된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상세 파악 과정에서 확인된 현황을 다음과 같이 밝히며, 신속하고 정확한 현황 파악이 늦어진 점에 대하여 사과하였다.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추가로 있는지 여부 등은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한다. ※ 전체 14,288개 투표소 ▲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되어 추가 송부한 투표소: 총 140개(전체 투표소의 0.98%) ▲ 투표용지 추가 송부한 투표소 중 실제 사용한 투표소: 총 91개(전체 투표소의 0.64%) ▲ 실제 사용한 투표소 중 잠시라도 투표가 중지되었다가 재개한 투표소: 총 26개(전체 투표소의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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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사고' 한화에어로 대표이사 중처법 혐의로 입건
(사진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손재일 대표이사가 입건됐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손 대표이사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을 입건해서 수사하고 있다. 가 사업장장은 노동청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도 입건됐다. 앞서 지난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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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민당국 협력 강화…'공항 심사 빨라지고 불법이민 꼼짝 못한다'
(사진제공=법무부)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앞으로 우리 국민의 미국 출입국 심사가 한층 신속하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과 한·미 양국 국민의 출입국 편의를 높이고 불법이민을 방지하는 등 한·미 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6월 8일(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 성현 하(Sung H. Ha) 국제협력국장을 만나 한·미 자동출입국 상호이용 시스템 개편, 불법이민 방지, 위변조 문서 감식 등 정보공유 방안을 논의하였다. 차 본부장은 “양국 이민당국 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출입국·이민정책의 한·미 공조를 한층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하고, “미국 세관국경보호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 파견되어 위·변조 여권 적발, 불법입국 정보 수집 업무 등을 수행하는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 소속의 ‘이민연락관’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며, 세관국경보호청과의 긴밀한 협력에 사의를 표하였다. 이에, 성현 하 국제협력국장은 “위변조 문서 감식, 자동출입국 분야의 양국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차원의 논의를 신속히 진전시켜 나가자”고 화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