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지원기업 미라클디저트㈜.(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그간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원해 온 미라클디저트㈜가 말레이시아 카페 지분확보로 글로벌 K-디저트 진출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국립경국대와 안동시,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을 통해 창업기업 첫걸음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미라클디저트㈜는 이번 말레이시아 카페 지분확보로 단순 외식업 확장을 넘어 안동 농산물을 직접 공급하는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미라클디저트㈜는 안동의 전통 상징인 '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지 '르빵 카페'와의 협력을 통해 K-디저트와 K-컬처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안동지역 대표 농산물인 백진주쌀, 생강, 사과, 딸기 등의 해외 판로 확대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이번 해외 투자를 계기로 미라클디저트㈜가 조호르바루를 거점으로 글로벌 K-디저트 브래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 더욱더 국립경국대, 안동시, 안동형일자리사업단에서 이러한 기업들이 늘어나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